Audi Sustainability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통적 차량 제작 기술과 전기 동력 기술의 조화

아우디의 TFSI e 모델들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들은 일렉트릭 모빌리티의 장점과 전통적 차량 기술의 장점을 조합하였습니다.

새로운 TFSI e 모델 라인

아우디 모델 중 e-tron은 순수 전기차를 지칭하며, 플러그인 모델은 “TFSI e” 라고 부릅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2가지 방식으로 주행이 가능합니다. 짧은 거리를 주행 시, 컴팩트 배터리를 사용한 전기 주행이 가능하며, 장거리 주행 시, 내연 기관 사용이 가능합니다.

지속 가능성을 위한 아우디의 미션: 2025년까지 전 아우디 공장의 탄소 중립화. 이것은 브뤼셀 공장을 통해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사용을 통해 연간 40,000톤의 이산화 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우디는 2012년부터 브뤼셀 공장에서 녹색 전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브뤼셀 지역 최대 규모의 광발전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2017년에는 공장을 확장했습니다. 확장했습니다. 브뤼셀 공장은 축구 경기장의 12.5배 규모인 89,000 제곱 미터이며, 1,500 가구에 일년 동안 공급 가능한 녹색 전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공장에 필요한 열은 탄소 중립 인증 가스를 통해 생산하고 있습니다. 연료와 난방용 기름과 용액의 연소로 인해 발생되는 배기가스는 탄소 크레딧 프로젝트를 통해 상쇄시켜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조용한 운행

만약 매일 도심으로 출퇴근을 한다면, 전기차 운행을 선호 할 것입니다. 도심속에서 전기차를 운행하는 동안은 내부은 물론 외부에서의 소음조차 느끼지 못할 정도로 정숙한 주행이 가능합니다. 고속 주행중에도 오직 바람과 타이어의 노면음만 들릴 뿐입니다. 또한, 주행중에 발생하는 탄소배출은 전혀 없습니다.

걱정 없는 주행거리

만약 배터리 충전량이 충분하지 않다면, 내연기관 엔진 스위치를 켜세요. 처음에는 전기모터의 보조역할로서 작동하여 완전하게 내연기관으로의 운행으로 전환되며, 이를 통해 주행 가능 거리를 충분하게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정차 중에는 평소처럼 연료를 채워 주행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정차하는 시간이 충분하다면 충전소에서 배터리를 충전 할 수도 있습니다.